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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6개월 만에 축제 문화기획자되기, 불가능? 가능! 창의동반 담당자 2021-03-23

6개월 만에 축제 문화기획자 되기, 불가능? 가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도제식 멘토링을 통한 축제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2020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협업하여 이룬 2020년 창의인재동반사업 

'도제식 멘토링을 통한 축제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이 성황리에 끝이 났다.

 

20204월 첫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2020년 511일부터 1031일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 이번 멘토링 사업은

실무진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멘토링으로 모집단계부터 많은 청년들의 관심 및 참여를 불러일으켰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청년 교육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특전이 준비되었는데

기간 동안 특정 금액의 창작 장려금이 지급될 뿐 아니라 선발된 우수 교육생의 경우, 표창 및 후속 사업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등 취업 및 창업을 연결해주었다

 또한 선발된 멘티들 간의 워크숍 및 실무 멘토진들의 특강, 공동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선사하여 이론을 넘은 경험 위주의 수업으로 기존에 진행되는 기타 교육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두었다.


이번 사업에는 '서피비치리조트' 대표 박준규,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권순석, '119 소방축제' 총감독 한길우

춘천문화도시센터장 강승진, '춘천 마임축제' 총감독 강영규, 'FMI축제경영연구소' 대표 정 신, '원주 댄싱카니발' 총감독 이재원

'콘텐츠 봄' 대표 박경민, '2020 정선아리랑제' 총감독 신현식, 'DMZ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총감독 김미소가 

멘토로서 참여했으며 총 22명의 멘티가 참여, 1 멘토 2 멘티 매칭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교육생 개인 창작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멘토의 코칭이 이루는 방식과 멘토의 창작프로젝트에 멘티가 견습함으로써 

서로의 프로젝트를 보완하는 협업방식으로 이루어져 차세대 축제, 문화기획자 양성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멘토로서 참여한 '콘텐츠 봄' 박경민 멘토는 

"5개월 반이라는 기간 동안 함께 참여해주신 멘티, 멘토 모두 수고가 많았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가장 긍정적인 것은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 앞으로 문화기획자들이 새롭게 융합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프로그램을 마치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예지 멘티는 

"6개월이란 기간이 처음에 길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최종성과발표회가 온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그동안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소중한 가치들을 많이 배운 것 같다. 멘토님들을 포함해서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멘티들과 다양한 멘토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기획자로 나아가면서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적용시키겠다."고 당찬 포부를 남겼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급변하는 시대, 축제 문화프로그램도 발전하고 있다

차세대 축제 문화기획자들이 이끌어갈, 앞으로의 축제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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