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진정한 이야기꾼

01. 이 강좌에 대해서
칸 영화제 초청작 <시>, <밀향>의 주인공!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 영화계의 진정한 이야기 꾼, 소설가이자 작가 이창동씨를 만나봅니다. 칸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영화 <시>를 만든 배경과 완성된 영화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더불어 좋은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02. 강사 소개
이창동 감독
03. 강사 이력
[이창동]
- 영화감독
- 제6대 문화관광부 장관(2003~2004)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심사위원장(2011)
- 제45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심사워윈(2010)
-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2009)
- 제5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2007)
- 제8회 도쿄 필멕스 경쟁부문 심사위원(2007)
-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회 위원(2007)

작품으로는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초록물고기'(1997), '박하사탕'(2000), '오아시스'(2002), '밀양'(2007), '시'(2010) 등이 있음.
저서로는 '소지'(2003), '녹천에는 똥이 많다'(1992) 등이 있음.
수상 경력으로는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2011), 제25회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비평가상 및 금시선상(2011), 제5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감독상 및 각본상(2011),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작품상(2010), 제4회 아시아태평양 스크린어워즈 감독상(2010),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및 각본상(2010), 제30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 및 각본상(2010),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및 시나리오상(2010), 제19회 부일영화상 각본상(2010), 제63회 칸 영화제 각본상(2010), 제2회 아시아 영화상 감독상 및 작품상(2008) 등이 있음. -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 
- 2010년 제19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 2010년 제63회 칸 영화제 각본상 등

연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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